녹즙기업체인 그린파워(대표 김종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국제신
기술및 발명전시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8일 이 회사는 3중 안전장치기술과 원적외선 방사체를 내장시킨 착즙장치기
술을 적용시킨 자사의 마그 가 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분해 조립 세척이 용이하고 물의 맛과 영양을 오래동안 보존할 수
있도록 자화수기를 내장하고있는 이제품을 본격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