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OEM생산업체인 한국미로토(대표 이경수)는 상호를 코스맥스로
바꾸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
코스맥스측은 18일 경기도 향남공장에 연산 1천만개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이번주안에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초,색조,두발제품등을 생산할 예정이며 현재 10여개 화장품회사와
수탁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일본미로토와 기술제휴계약을 마무리 협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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