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대한민국 체육상 시상식이 경기부문수상자 현정화(탁구.한국화장품)
등 4개 부문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올림픽회관 대회
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민섭문화체육부장관을 비롯 김운용대한체육회장, 최일홍국민생활체육협의
회회장등 관계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기부문 현
정화선수를 비롯 지도부문의 전규삼 인천송도중.고 농구코치, 공로부문의 조
정순 대한정구협회회장, 진흥부문의 정진택충북 생활체육협의회 회장등 5명
에게 대통령상과 함께 4백만원의 부상이 수여됐다.

또 이와함께 1백50명의 체육유공자에 대한 장관표창도 있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