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재산공개를 완료한 지방공무원의 평균재산은 5억6천
5백만원, 지방의원은 9억3천6백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내무부 집계에 따르면 지방공무원(2백90명=시.도지사15,
시장.군수.구청장 2백59,1급이상 16)의 평균재산은5억6천5백만
원으로 직급별로는 *시.도지사 7억8천7백만원 *시장.군수.구청
장 5억8천1백만원 *1급이상 8억2천3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앙부처 공무원 평균재산 9억8천만원보다 4억2천5백만
원이나 적은 수치이다.
지방의회의원(5천70명=시.도의원 8백56, 시.군.구의원4천2백1
4)의 경우 *시도의원 20억8백만원 *시.군.구의원7억1천8백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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