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실시된 일산 평촌 중동등 신도시5차분양에서 국민주택 12개 평
형중 8개 평형이 미달됐으며,평균 3.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산지역은 전체 9개 평형중 동아 건영 코오롱 20평형과 동부 21평
형등 8개 평형이 미달됐고,중동과 평촌은 청약자가 공급세대수를 앞질
렀다.

특히 52세대만을 모집한 평촌의 한양 24평형은 2천1백35명이 몰려
41대1의 가장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