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은 물론 플라스틱, 목재, 고무, 유리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윤활제가 시중에 곧 선보인다.
(주)유공(대표 김항덕)은 12일 테프론계 합성 그리스를 가공해서 만든
스프레이형 윤활제 `슈퍼미니''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유공이 미국의 싱코케미컬사와 기술제휴로 만든 이 제품은 기존 윤활제가
자동차등 금속제품에만 사용되는 것과는 달리 가정,레저용품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독성,공해등을 유발시키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며 점착성,열안정성이
우수해 광범위한 온도에서도 쓸 수 있다고 유공은 밝혔다.
가격 420㎖ 6,500원. 220㎖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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