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주식시장은 종합주가지수 500선을 지지선으로 삼아 하루만에 다
시 상승했다.
지수 500선이 깨지면서 시작된 이날 증시는 증시안정기금의 발빠른
개입으로 즉각 지수500선을 회복하고 후장들어 국민주에 대한 매기가
확산된데 힘입어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5.5
4포인트 오른 507.76,거래량은 1,064만주였다.
증시안정기금은 약 한달만에 주식매입을 재개해 지수500선을 회복시
켰고,주가가 반등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특히 한전-포철주에
강한 매수세가 형성돼 주가상승의 원동력이 됐다.
상한가 53개등 423개종목이 오름세,하한가 36개등 256개종목이 내림
세를 보였다.거래대금은 1,067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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