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5일 지난 7월말 현재 전 금융기관의 총대출금 168조7,984

억원중 제조업에 대한 대출금은 81조9,878억원으로 48.6%를 차지했다

고 발표했다.

제조업에 대한 대출비중은 지난해 같은기간의 46.5%(65조4천6백21억

원)보다 2.1% 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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