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의 무학주조가 샴페인시장에 진출,대선의 그랑쥬아라인을 인수한
진로와 격돌을 벌인다.
5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무학은 12월초 샴페인을 내놓기로 하고 독일
에 탄산주입기등 기계를 발주했다.
설비는 기존의 리큐르 설비를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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