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공급하는 수서-가양지구 사원임대아파트 2,408
가구 가운데 2,050가구가 근로복지아파트로 분양 전환된다.
서울시는 9일 "지난7일까지 실시한 수서-가양지구 사원임대아파트 분
양신청 접수결과 총 358명만이 신청,2,050가구가 미달됨에 따라 근로복
지아파트로 분양 전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근로복지아파트로 사업계획을 변경,오는 10월께 분양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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