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가 최근 전국을 수출가공구로 지정하고 외국인 투자유치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일본을 방문중인 와타와라 콜롬보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일본공업신
문과의 인터뷰에서 스리랑카는 최근 전국을 수출가공구로 지정하고 투
자촉진을 꾀하고 있다고 밝히고,스리랑카를 포함한 서남아시아지역은
10억인의 인구를 가진 거대한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스리랑카에 대한 외국기업의 투자가 작년 전년실적대비 7배
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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