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필규특파원]중국은 그동안 국가보안을 이유로 보호해왔던 지도
제작산업에 외국인 투자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관영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관계자의 말을 인용,중국은 지도제작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서방기업의 합작진출을 허가하기로했다고 말하고 외국기업이 제작한
중국지도는 해외로 수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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