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은 주초인 27일 재할인율을 0.5%포인트 인하,연3.25%로 조정
키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신문은 일본은행관계자가 24일밤 개최된 긴급당정회의직후 이같은
결정내용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일은이 재할인율을 내리기로 한것은 재정투자확대를 통해 경기회복을
꾀하려는 정부와 보조를 맞추는 한편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증시를
부추기기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번 재할인율인하는 지난해 7월이후 5번째이다.

직전재할인율인하조치는 지난4월1일로 일은은 종전 4.5%를 3.75%로
끌어내렸었다.

24일 열린 긴급당정회의에서는 오는 9월중순 신경기대책을 실시한다는등의
일부경기대책만 발표했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