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대상 장기대회로는 첫 전국규모인 제1회 문화부장관배 전국청소년
장기대회가 오는 12일 오전에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있는 보라매공원
한국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장기협회(회장 이성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민학교부 중고교부
대학부 근로청소년부등 4개부문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는 모두 1천24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입상자에게는
4백만원의 장학금과 상패가 주어지며 공인 아마추어단증도 수여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