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 있을 군장성 정기인사가 가까워지면서 국방부 국실장급과 군수
뇌부 자리에 누가 임명될 것인가를 놓고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계당국에 따르면 군장성 정기인사는 오는 5일 1군사령관 임명을 시작
으로 이달말까지 2-3명의 군단장을 포함한 중장 및 소장급사단장인사가
이어진다.
이번에 있을 인사에서 관심을 끄는 자리는 제1야전군사령관으로 현재 육
사 18기출신 3성장군인 조남풍 교육사령관 김재창국방부정책실장 김정헌
육사교장등이 유력시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장급인사에는 3명의 18기 출신 일선군단장중 2명이 임기만료되고 1명
은 임기 6개월을 남겨두고 있어 그 자리에 20기중 김종배국방부전력계획
관 조성태정책기획관 함덕선육군본부군수참모부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주요 지휘관 보직인 사단장에는 23기 선두그룹인 손수태2군작전처장
김명세육참총장비서실장 정화언합참작전부차장등의 진급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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