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이 복지생산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호주세번수양모목장주협회(ASWGA)의 회원으로 가입,고급복지생산을 위한
세번수양모의 안정적인 공급기반을 마련했다.
제일모직은 26일 대구공장에서 채오병대표이사가 로버트 베그스
ASWGA회장으로부터 회원가입증을 전달받고 정식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ASWGA는 호주내 세번수양모의 95%이상을 생산하는 3백개목장주와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독일등의 21개 유명복지생산업체가 가입돼있는 단체로
해외생산업체의 가입은 기업규모 기술력 국제적인 지도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회원의 만장일치승인을 얻어야 하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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