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업계 화합을 부르짖으며 올연초 부회장 출마를 선언,두달동안
부지런히 뛴 끝에 입성에 성공.
서울 마포토박이로 아현동에서 23년째 합동정밀을 운영하고 있다.
경희대를 졸업한 그는 협동조합일뿐만 아니라 청년회의소 양정고동창회
서울시의회의원등 사회활동을 활발히 하고있다.
약화된 기협의 위상강화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파벌 시기 비협조등 회장선거후유증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주위의
만류에도 뒤늦게 출마를 결심,무난히 당선되는 저력을 보였다.
국학대학을 졸업,고등전형시험에 합격,지난 59년부터 1년간 내무부에
근무한바있고 지난72년 전자부품업체인 서진전자의 대표이사에 취임한
원로중소기업인.
지난80년 전자조합이사장에 취임한후 중소기업육성을 위해 몸으로 직접
실천,산업포장과 은탑산업훈장을 수상. 경남 충무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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