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5천M 우승 ... 한국 10위로 껑충
23일 새벽(한국시간) 알베르빌 아이스홀에서 열린 쇼트트랙 5000M계주
결승전에 서 2바퀴를 남기고부터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기훈이 0.04초
차이로 캐나다에 앞서 골인했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2개로 10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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