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품도매업협동조합설립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8일
전국생필품도매업협회(회장 김희정)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등 전국 10개 지역별 음식료품대리점업주 30 36명씩 모두 3백22명의
협동조합설립 발기인단구성을 마치고 오는 20일 지역별 발기인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협회는 발기인총회에 이어 오는 11월중순 일제히 창립총회를 갖고 각시.도
조합설립등기가 완료되는 내년 2월부터 업무를 개시하게 된다. 연합회는
내년3월 창립총회를거쳐 5월부터 활동에 들어간다.
협회는 약 1천5백여개의 음식료품대리점업주들이 조합설립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