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들은 앞으로 은행수익이 크게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환수수료등 은행수수료를 현실화하고 신규인력 채용억제등 다각적인
자구책을 추진키로 했다.
12일 금융계에 따르면 9개 시중은행들은 최근 은행감독원에서 종합기획
부장회의를 갖고 올해 총이익이 7천억원으로 작년의 1조4백억원에 비해
30%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 앞으로 <>외환수수료 현실화 <>투신사 지원
주식매입자금 이자징수유보 해제 <>감량경영등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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