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국은 항공협정을 개정, 지정항공사를 현행 단수제에서
복수제로 전환하고 한국내 목적지점을 서울에서 여러지점으로 바꾸었다고
24일 외무부가 발표했다.
이에따라 양국은 2개사 이상의 항공사가 양국간을 취항할수 있게
됐으며 종전의 경우 서울에서만 홍콩으로 출발할수 있었으나 부산등에서의
출항이 가능해졌다.
마찬가지로 영국측도 홍콩에서 서울로만 비행기가 운항할수 있었으나
부산등지 를 목적지로 할수 있게 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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