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종합토지세 인천지역의 부과액은 2백21억7천
5백만원으로 지난해 부과됐던 토지분재산세와 토지과다보유세
97억1천6백만원에 비해 무려 1백28.2%(1백24억5천9백만원)가 증가했다.
개인 1인당 부담액은 3만3천원이며 법인은 4백9만8천원꼴이다.
이번에 증가한 종합토지세 1백24억5천9백만원은 과표조정이 33.9%인
42억2천7백 만원이며 세법개정으로 65.6%인 81억7천4백만원,자연증가로
0.5%인 5천8백만원이다.
개인은 지난해 68억8천1백만원보다 48% 증가한 98억4천원이며 법인은
지난해 28 억3천5백만원보다 3백35%가 증가한 1백23억3천5백만원이며 5만원
이하가 전체 납세 자 29만9천9백17명의 86.6%인 25만9천8백1명이다.
고액납세자는 다음과 같다.
# 법인
<>1위 대한준설공사(서울 성동구 구이동546-1) 15억4천1백46만3천원
<>2위 신동 아건설(서울 용산구 6가 69-167) 5억5천5백88만4천원 <>3위
동아건설(서울 중구 서 소문동120-23) 4억9천2백6만6천원 <>4위 동화기업(
인천시 서구 가좌178-26) 4억3천 8백31만4천원 <>5위 임광토건(서울 중구
충무로2가 62-2) 3억6천6백35만7천원.
# 개인
<>1위 김태진( 인천시 서구 경서동177-1) 1억1천7백35만2천원 <>2위
김재웅(서울 마포구 아연동617-40) 6천6백40만1천원 <>3위 김세영(서울
종로구 명륜1가 88-6) 5천55만6천원 <>4위 표현구(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175) 4천1백78만원 <>5위 신격호( 서울 용산구 한남동726-167)
4천1백10만2천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