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협회가 올해 처음 제정한 제 1회 한국산업교육대상에 삼성전자
가전부문 (대표 윤종용)이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21세기를 대비해 정보화, 국제화, 기술혁신시대를
선도할 교육시스팀과 최신교육시설및 첨단교육기법을 도입하고 교육
부문의 선진화를 추구해 25일 산업교육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사업보국, 인재제일등의 경영이념과 제2의 창업정신을
방탕으로 폭넓은 교육을 체계적으로 전개했으며 SDP(자기개발교육)와
OJT (직무교육)을 근간으로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추진해 왔다.
한국산업교육대상은 한국산업교육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능률
협회가 제정한 상으로 교육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 발전과 국가벌전에
공헌하고 한국산업계에 선도적 역할을 한 모범기업을 선정/시상하게
된다.
이번 한국산업교육대상은 기술교육부문은 포항제철 전기콘트롤사가
자기개발부문은 신도리코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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