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방직 최대상승, 우단실업 큰폭하락 ***
지난 한주간 (10~15) 전업종이 모두 밀리는 약세장이 지속된 가운데
한일방직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데 반해 주중 권리락된 우단실업
1신주가 단순주가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주간거래량에서는 서울신탁은행이 연 2주째 1위를 기록했으며 대도상사
1신주가 회전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일방직은 지난 12일 거래가 급증하며 가격제한폭까지 른데 힘입어
7.5%의 상승률로 가장 높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신세계1신주가 6.8%의 상승률로 한일방직의 뒤를 이었으며 오양수산이
6.0% 오르면서 모두 3개 종목이 6%이상 상승했다.
관리종목인 삼선공업 우선신주 거성산업 동양맥주 대한팔프등 4개
종목이 5%이상 올랐다.
지난 12일 권리락된 우단실업1신주가 구주와 함께 각각 31.8%와 28.3%씩
밀리면서 단순주가 하락률 1,2위를 차지했다.
선경인더스트리 전환우선신주가 19.8% 신한인터내쇼날 18.8%
대한산업1우선주 17.4% 신무림제지1신주 17.1%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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