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들의 증시안정기금 출자납부가 2일에도 계속 됐다.
증안기금에 따르면 지난달 30일까지 4백19개사가 출자금을 낸데이어
이날 하룻동안 1백여개사가 출자금을 추가로 납부한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로써 5백81개사가 당초 조정키로한 4천8백33억원 중 90% 이상이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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