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다변화 하기위해서는 수출보험인수제한지역의
완화가 요망되고 있다.
*** 신시장개척/소액수출 필요성 대두 ***
7일 관련중소업계에 따르면 최근의 수출부진을 타개키위해서는 기존수출
시장에서 탈피, 신시장개척및 소액수출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으나
대다수의 신시장이 국별 신용도에서 하위등급에 속해있어 수출시장확대에
장애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일부중소업계의 경우 중동 아프리카 동구권등지로 새로운 시장
개척을 시도하고 있으나 이들지역이 수출보험인수기피지역으로 지정돼
수출이 불가능해지고 있다.
따라서 중소업계는 이들지역에대한 제한을 완화, 수출 이행에 다른
위험부담을 경감시키는 동시에 신시장개척에 새로운 모티브를 주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수출보험인수는 한국 수출입은행에서 수출대금의 미회수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국별신용도 내지 위험도를 측정해 양호도에 따라 5개등급
으로 분류, 하위등급에 대해서는 수출보험인수를 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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