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여성을 위한 근로자아파트 건립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기협중앙회가 지난 3월로 마감한 올해 미혼여성근로자 마감 아파트 건립
신청은 총 87개 업체에서 8개사업주 단체를 구성, 1,181세대의 건립을
희망에옴에 따라 오는 92년까지는 4,500여세대가 완공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이아파트는 388세대들이 완공됐으며 2,998세대가 건립중에 있다.
미혼여성근로자 아파트건립 사업은 지난 87년부터 노동부와 공동으로
기숙사 건립능력이 부족한 중소업계를 지원하기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아파트 건립사업에 소요되는 건축비는 국고에서 무상으로 50%, 국민
주택기금에서 50% (연리 3%, 10년거치 20년 분활상환)가 지원 세대당
700만원에서 1,200만원까지 지원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