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생명과 경남생명등 2개 지방생명보험회사가 새로 영업을
시작함에 따라 지방 생보사가 모두 6개로 늘어났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부생명 (사장 성보경)과 경남생명
(사장 주경효)등 2개 지방 생보사가 최근 보험감독원으로부터 영업
개시에 필요한 확인절차를 밟고 이날부터 영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국내 생보사는 이번에 새로 생겨난 2개를 포함 지방사
6개의와기존사 6개, 내국사 6개, 합작사 5개, 외국사 4개등 17개로
불어났다.
중부생명은 대한방직과 인천, 경기, 강원등지의 상공인들이
출자 (자본금 100억원)했는데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경남생명은
대유통상, 흥아타이어와 경남지역 상공인들이 출자 (자본금 100억원)
경남 마산을 중심으로 보험영업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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