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기 2대가 비행중에 충돌해 3명이 실종돼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17일 상오 11시쯤 경상남도 울주군 웅천면 석천리 상공을 비행중
이던 공군소속 비행기 2대가 충돌하면서 추락했다.
이사고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공군 3명이 실종돼고 최영기
소령은 낙하산으로 탈출했으나 중상을 입었다.
공군당국은 실종자에 대한 수색작업과 함께 사고원인등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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