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는 원자력행정을 펴나가는데 있어서 안전성에 대한 대국민
신뢰성획득에 가장 비중을 두기로 했다.
정근모 과기처장관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원자력안전
업무를 과기처가 맡도록 한것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하여 정부의
공신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도"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과기처의 원자력
행정은 대국민신뢰성 획득 유지에 가장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 대국민 공신력 및 신뢰성 회복 지적 ***
정장관은 그리고 국내 일부에서 일고있는 반핵 반원전 움직임도
들여다보면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한 원인이라고 말하고 관계당국의
대국민공신력및 신뢰성회복이 긴요하다고 지적했다.
정장관은 일부는 원자력위원회(또는 분과위원회)에서 논의없이 이뤄진
예가 없지않다고 소개하고 이제부터는 안전성제고를 위한 전문가의견
수렴및 관계부처간 진지한 협의유도차원에서 반드시 심의를 거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