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와 셔터사가 지난 4월 말레이시아에 합작기업을 설립, 11월초
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합작기업은 최근 말레이시아내에서 화재위험방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철문을 전문직으로 생산케 되며 말레이시아측 협력업체로서는 페낭시에
위치한 신 케안 분 메탈인더스 트리스가 참여했다.
합작기업의 자본금은 5,400만엔으로 일본측과 말레이시아측의 합작비율은
4대6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