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선물관련 매수세로 소폭 올라 ***
*** 도쿄, 속등세 마치고 조정양상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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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전일대비 최고 (일자) 최저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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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욕 2,687.97 + 8.34 2,712.63 (08/10) 2,144.64 (01/03)
도 쿄 35,063.14 -26.97 35,090.11 (08/17) 30,183.79 (01/03)
런 던 1,979.00 + 4.00 1,975.00 (08/18) 1,447.80 (01/03)
홍 콩 2,573.16 -43.82 3,309.64 (05/15) 2,093.6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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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 뉴욕 = 주가는 18일 관망세가 팽배한 가운데 선물관련 매수세로 소폭
올랐다.
뉴욕증시는 이날 8월의 지수선물, 옵션의 만기가 다가오면서 관망
세로 한산한 장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다소 떨어졌으며 후장들어 선물관련 매수세로
주가는 우량주를 중심으로 소폭 올랐다.
다우존스지수는 2,687.97로 전일보다 8.34포인트가 올랐다.
오른종목은 768개이며 내린 종목은 641개.
# 도쿄 = 이번주 들어 폭등세를 보이던 도쿄증시가 주춤거리며 조정양상을
나타냈다.
18일 주가는 엔화약세와 채권시장의 하락세의 영향으로 한산한
거래속에 약보합세를 유지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달러당 환율이 143.50엔으로 뛰자 투자자들이
장을 이탈, 거래량이 크게 줄었다.
달러강세로 무역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니케이지수는 3만5,063.14로 전일보다 26.97 포인트 내렸다.
# 런던 = 주가는 상승행진을 지속했다.
18일 런던증시는 기업경영실적이 호전된 것으로 보도되면서
투기성 매수세가 일어 오름세를 보였다.
뉴욕증시의 회복세도 이날 증시의 오름세에 한몫했다.
F/T 30 지수는 1,979로 전일보다 4포인트가 올랐다.
# 홍콩 = 중국 고위군 장성들의 숙청설이 나돌면서 홍콩증시는 급냉했다.
18일 주가는 전장 한때 102포인트나 내리는 폭락장세를 보였으며
반발매수세로 내림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항셍지수는 2,573.16으로 전일보다 43.82포인트나 내렸다.
업종별로는 금융/부동산 주가 큰폭으로 내렸다.
서비스부도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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