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 가곡 콘서트·예무스 정기연주회
바로크오라토리오 합창단 정기연주회

▲ 부천필하모닉 정기연주회 '모스크바를 등지고'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제282회 정기연주회 베스트 클래식 시리즈 '모스크바를 등지고'를 개최한다.

[공연소식] 부천필하모닉 정기연주회 '모스크바를 등지고'

이병욱 인천시향 예술감독 지휘로 쇼스타코비치 '축전 서곡',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제7번 올림 다단조'를 연주한다.

바이올린 협주곡은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 협연한다.

▲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 가곡 콘서트 =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가 30일 성남 엘아이 아트센터에서 가곡 콘서트 '안단테 더 포에트리'를 연다.

[공연소식] 부천필하모닉 정기연주회 '모스크바를 등지고'

한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세계의 명가곡을 베이스 구본수, 바리톤 안동영, 테너 윤서준이 연주하며, 피아니스트 공희상이 함께한다.

앞서 23일과 24일에는 네이버 후원 라이브를 통해 지난 6월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 안단테의 첫 번째 콘서트 영상을 공개한다.

첫 미니 앨범 수록곡 '비밀의 화원', '시소타기', '꽃 피는 날'을 비롯해 클래식, 영화 OST, 이탈리아 칸초네 등을 감상할 수 있다.

▲ 예무스 정기연주회 = 제11회 예무스 정기연주회가 다음 달 11∼12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다.

[공연소식] 부천필하모닉 정기연주회 '모스크바를 등지고'

'인생의 경계선'을 주제로 하는 이번 음악회는 '삶의 동반자', '나우 아이 씨(Now I see)'란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11일에는 슈베르트 '송어', 오페라 '파우스트'의 구노 왈츠, 프랑크 소나타가 연주되고, 12일에는 호주의 전도자 프랭크 제너라는 실존 인물의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한 뮤페라(뮤지컬과 오페라의 합성어)가 무대에 오른다.

▲ 바로크오라토리오 합창단 정기연주회 = 바로크오라토리오 합창단이 17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공연소식] 부천필하모닉 정기연주회 '모스크바를 등지고'

하이든의 '불안한 시대의 미사'를 비롯해 합창명곡, 한국가곡, 민요, 성가곡 등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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