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국립국악관현악단 '삼삼오락 2'
강남심포니 해설이 있는 공연 '베토벤'·비단 '아차산의 별' 발매

▲ 듀오 그룹 '첼로가야금' 미발표 및 신곡 공개 = 듀오 그룹 '첼로가야금'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구 엔플러그에서 여는 '엔플러그 라이브 랩 : 첼로가야금' 공연에서 미발표 및 신곡을 공개한다.

[문화소식] 듀오 그룹 '첼로가야금' 미발표 및 신곡 공개

'첼로가야금'은 오스트리아 출신 첼리스트 김 솔 다니엘과 한국 출신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이 독일 베를린에서 만나 결성한 듀오다.

첼로와 가야금의 만남을 주제로 동·서양 융합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에서는 신곡 '댄스 !'와 미발표곡 '비범한 카우보이' 및 '운하'를 비롯해 7곡을 연주한다.

신곡 '댄스 !'는 밝고 희망을 주는 멜로디로 구성됐으며, 사람들이 편하게 느낄 수 있는 선율이라고 공연기획사 엔플러그 측은 설명했다.

▲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 예술의전당이 24일 오후 7시30분 IBK챔버홀에서 올해 첫 '아티스트 라운지'를 연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열리는 시리즈로 곡해설이 곁든 공연이다.

[문화소식] 듀오 그룹 '첼로가야금' 미발표 및 신곡 공개

차세대 피아니스트 이택기와 박진형이 쇼팽의 '뱃노래'와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브람스의 '네 손을 위한 헝가리 무곡', 드뷔시의 '기쁨의 섬'과 '네 손을 위한 작은 모음곡', 미요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을 연주한다.

▲ 국립국악관현악단 '삼삼오락 2' = 국립국악관현악단이 17일부터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다섯 차례에 걸쳐 국립극장과 국립국악관현악단 유튜브에서 온라인 공연 '삼삼오락 2'를 선보인다.

[문화소식] 듀오 그룹 '첼로가야금' 미발표 및 신곡 공개

이 공연은 지난해 6~7월 공개한 '삼삼오락' 시즌1의 후속편이다.

극장이라는 공간을 벗어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울 중구의 태극당 등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타악단원 김예슬·김인수, 가야금 한향희, 대금 박경민이 참여하고 여러 장르의 민간 예술가가 함께했다.

▲ 강남심포니 해설이 있는 공연 '베토벤' =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다음 달 4일 오전 11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베토벤을 주제로 해설이 있는 공연 '클래식 품격콘서트'를 연다.

[문화소식] 듀오 그룹 '첼로가야금' 미발표 및 신곡 공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과 '삼중 협주곡', '전원 교향곡'을 연주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첼리스트 이정란,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협연하며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해설한다.

▲ 퓨전 국악그룹 비단 '아차산의 별' 발매 = 여성 5인조 퓨전 국악그룹 비단이 아차산성에서 전사한 고구려의 장군 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을 주제로 한 디지털 싱글 '아차산의 별'을 이달 중 발매한다.

[문화소식] 듀오 그룹 '첼로가야금' 미발표 및 신곡 공개

김수민(판소리), 김지원(타악), 김가윤(대금·소금), 함선우(해금), 신서영(가야금)으로 구성된 비단은 훈민정음과 한식, 홍길동전 등 한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만든 노래와 영상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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