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 콘서트 (사진=한국펩시콜라)

펩시 콘서트 (사진=한국펩시콜라)



글로벌 음료 브랜드 한국펩시콜라가 주최하는 ‘펩시 콘서트’의 다채로운 이벤트에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렸다.

오는 11월 24일(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펩시 콘서트 #포더러브오브잇(PEPSI CONCERT #FORTHELOVEOFIT, 이하 ‘펩시 콘서트’)’은 각종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각종 브랜드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으로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 K팝을 사랑하는 한류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펩시 콘서트’는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최정상급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은 물론, 예매를 통한 모든 수익금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돼 축제의 뜻깊은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번 ‘펩시 콘서트’는 펩시의 프로젝트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빅스의 라비, 소유, 옹성우, 여자친구의 은하, 빅스의 홍빈을 비롯해 김재환, 뉴이스트, CIX(씨아이엑스), 에이스, 여자친구, 우주소녀, 정세운, 하성운, (여자)아이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확정, 뜨거운 축제의 장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펩시 콘서트’는 롯데칠성음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며,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에서 생중계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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