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오피스 수요 풍부…KTX창원역 등 교통망 편리

창원 유니시티 어반브릭스가 2019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아파텔 부문에서 수상했다.

태영건설 브랜드인 어반브릭스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일명 ‘아파텔’ 로 주거문화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아파텔은 연면적 약 5만8000㎡, 최고 38층 3개 동으로 이뤄져 창원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59㎡ 패밀리형, 38㎡ 1.5룸형, 22㎡ 원룸형 총 3가지 타입의 선호도 높은 소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이 좋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전용 출입구를 두고 최저층이 7층으로 비선호 저층이 없는 설계를 했다. 또 전용 주차장 확보(1실 1.1대 주차 공간 제공), 생활가전 및 가구 풀옵션 제공 등 차별화된 설계가 더해졌다.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오피스 수요 풍부…KTX창원역 등 교통망 편리

주변엔 6100가구 대단지가 인접했다. 약 19만5000㎡ 규모의 스타필드 창원(예정), 공공업무시설, 창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중앙공원·사화공원 등으로 구성된 유니시티의 중심에 있다.

의창대로, 창원대로 등의 인접한 도로망과 KTX창원역,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이 갖춰진 교통망까지 더해져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인근 행정, 문화, 공공기관 관련 오피스 수요가 풍부하다. 유니시티 인구 포함 약 3만여 명의 배후 수요는 물론 창원에서 쇼핑, 문화, 공원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광역 수요까지 유입 가능한 곳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