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카메론 디아즈 명품 몸매 비결은,  "역도 30분-유산소 20분"

할리우드 톱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탄력있는 몸매를 뽐내 화제다.

카메론 디아즈는 최근 ‘스마트 쉐이핑(Smart Shaping)’ 주제로 기획된 엘르 코리아 화보 촬영에서 자신만의 건강미를 과시했다.

이 화보에서 카메론 디아즈는 검정색의 쇼츠에 흰 티셔츠를 입고 개미 허리를 방불케 하는 S라인을 드러냈다.
그녀는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몸배 유지 비결에 대해 "매일 역도 30분, 유산소 운동을 20분씩 한다"고 공개했다. 또 "튀긴 음식은 완벽히 끊었다" 면서 "2년 전만 해도 원하는 건 뭐든지 먹었지만 최근 식이요법과 운동계획을 세워 철저히 점검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인터뷰 중 연인 알렉스 로드리게즈와의 전화 통화에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최근 외신을 통해 불거진 결별설을 일축했다.

카메론 디아즈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코리아' 7월호의 뷰티 부록, '스마트 쉐이핑(Smart Shaping)'에서 접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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