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미녀들, 미인대회서 원더걸스 '노바디' 춤춰 '눈길'

브라질 미인대회 출전한 브라질 미녀들이 원더걸스의 '노바디'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는 동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동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miss df (distrito federal) 2010 traje de banho"라는 제목으로 지난 5월9일에 공개됐다.

공개된 동영상 속 브라질 미인대회 2010 미스 디스뜨리또 페더랄에 참가한 미녀들은 비키니를 입고 원더걸스의 '노바디' 노래에 맞춰 춤을 췄으며 '노바디' 특유의 안무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스 디스뜨리또 페더랄은 제 60회 미스 브라질 대회를 앞두고 열렸던 브라질 미인대회 지역 예선인 것으로 전해졌다.

객석도 미녀들의 '노바디' 춤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이에 호응하듯 브라질 미녀들은 최선을 다해 춤을 선보였다.

해당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노바디 인기는 도대체 어디까지냐" "노바디를 브라질에서 틀 줄이야! 정말 새롭고 좋다" "국위선양이라도 한 듯 한다" "노바디 나오는 것도 신기한데 우리말로 나오니 감동해서 눈물이 나올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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