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천희가 케이윌(K.Will)의 2집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의 뮤직비디오에서 진한 눈물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이천희는 연인과 이별하는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려냈다.

촬영 전 이천희는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24시간동안 반복해서 들으며 곡에 매료된 이천희는 촬영 중 격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이 기립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이천희는 지난 타이틀곡 '눈물이뚝뚝' 때부터 케이윌의 팬임을 자처해 이번 뮤직비이오 출연을 단번에 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윌은 11월 5일 정규 2집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뉴스팀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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