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린, 앉으면 자동으로 담배" 흡연으로 또 논란

아역 연기자 한예린(15)이 같은 학교 친구가 작성한 프로필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한예린의 친구는 지난 3일 미니홈피를 통해 한예린에 대한 1문1답식의 소개글을 올렸다. 이 내용에는 한예린의 평소 태도와 학창시절을 엿볼 수 있는 대목들이 많이 나열돼 있다.

한예린은 지난해 7월 동급생 A를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소개글을 살펴보면 반성하고 있는 한예린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이 글에 따르면 한예린이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토비, 담배, 핸드폰, 돈, 군것질이 나열돼 있다. 반면 친구가 제일 싫어하는 일로 말싸움 지는 것, 배고픈데 밥 못먹는 것, 토비 밥 안주는 것, 학교가는 것, 엄마가 잔소리 하는것이 꼽혀있다.

특히 한예린의 버릇으로 '앉으면 자동으로 담배'라고 적혀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한예린의 비밀로 "렌즈는 죽어도 안뺀다 가출하면 잘때도 안빼고 씻을때도 안 뺀다"고 가출사실을 밝혀 네티즌들을 실망하게 했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난해에도 실망했는데 여전히 실망하게 한다", "브라운관속 순수했던 모습은 어디갔을까", "반성하고 바른 모습으로 살길 바랬는데 안타깝다" 등 한예린을 꾸짖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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