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연 아담스 비뇨기과 원장이 40대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 찾아올 수 있는 성기능 장애와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 및 치료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전립선 비대증은 재발 가능성이 높아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 조직 제거 수술이 활용되고 있다. 정효진 MC가 진행한다. (02)667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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