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9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제작보고회에 지각한 정운택을 보고 있다.

'유감스러운 도시'는 조직원이 된 경찰 장충동(정준호 분)과 경찰이 된 조직원 이중대(정웅인 분)의 맞불 스파이 작전을 다룬 범죄 액션코미디다. 오는 1월 22일 개봉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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