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최진실 "언니 넘 귀여워요"
망가진 최진실 "언니 넘 귀여워요"

지난 10월 19일 워커힐호텔에서 철통보안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락산그룹의 며느리가 된 김희선과 박주영 커플이 열흘이 넘게 연일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조금씩 공개되어 지고 있는 결혼식 사진을 비롯해, 함 들어오는 사진, 그리고 남편 박주영씨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희선 사진들이 김희선 미니홈피와 박주영 미니홈피를 통해 전해지면서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인으로 김희선 결혼식에 참석했던 최진실 미니홈피까지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아쉽지만 김희선의 결혼과 관련된 사진을 찾아볼 수가 없다.

최진실은 얼마전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김희선이 결혼 준비하느라 브라운관에 얼굴이 보이지 않아 내심 섭섭한 마음이라고 털어 놓기도 했었다.

최진실 미니홈피에는 씩씩한 아들 환희와, 예쁜 딸 수민이와의 단란하고 행복한 사진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찍은 엽기 사진이라고 소개한 최진실의 망가진 모습에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보인다.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미모를 자랑하는 최진실. 곧 또다른 드라마에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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