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MBC 예능오락프로그램인 '잡지왕'에서 특별한 소개가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극과 극' 편 '60억 노래방'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이번 '노래방, 비교 극과 극' 편에서 소개된 60억 노래방은 서울 신림동의 초호화 인테리어 노래방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단돈 500만원으로 꾸며진 최저가 노래방도 소개됐다. 이곳은 전북 군산 선유도 앞바다에 위치한 컨테이너 노래방이다.

이어 방송은 60시간 동안 노래 부르기 신기록을 세운 김석옥 씨, 이박사 탬버린 강좌 UCC를 통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이박사 등 노래방 마니아들을 직접 만나 노래방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공개했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이박사 등 노래방 마니아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은 국내 초호화 노래방과 초저가 노래방의 이용 고객을 통해 국내 최고 노래방의 진실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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