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최현수가 내년 1월11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독창회를 연다.

연주할 곡은 슈베르트 연가곡 ''겨울나그네'' 중 ''보리수'',코플랜드 ''오래 전에'',포레 ''꿈을 꾸고 나서'' 등.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바리톤이자 뮤지컬영화의 거장이었던 넬슨 에디의 탄생 1백주년을 기념하는 연주회다.

피아노 임미정,기타 배장흠.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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