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스타맥스)

소설 "코스모스"의 저자 칼 세이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포레스트 검프" "백투더 퓨처"의 로버트 제멕키스가 감독을, 조디 포스터가
주연을 맡았다.

앨리는 어린시절 밤마다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교신을 기다리며 단파무전기에
귀를 기울이는 소녀였다.

대학에 들어간 그녀는 외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으며 연구에
매달린다.

어느날 그녀는 외계로부터 온 정체모를 메시지를 발견하게 된다.

인간은 우주와 연결돼있는 외롭지 않은 존재라는 사실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플러버(브에나비스타)

레스 메이필드감독, 로빈 윌리암스 주연의 "톡톡튀는" 코미디물.

자기 결혼식 날짜를 두번이나 잊어버릴 정도로 건망증이 심한 필립 교수.

그는 사라와 3번째 결혼식날 날아다니는 고무 "플러버"를 발명한다.

필립은 플러버를 이용해 사라가 학장으로 있는 대학에 재정적 도움을
주려한다.

그러나 악한 무리들이 플러버를 노린다.

많은 소동끝에 필립은 학교를 구하고 사랑도 얻는다.

특수효과가 볼만하다.


<>키스 더 걸(CIC)

절제된 연기로 인기를 얻고있는 흑인배우 모건 프리먼 주연의 사이코
스릴러물.

제임스 패터슨의 소설을 영화화했다.

범죄심리학자인 알렉스는 조카 나오미가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5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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