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가 지희영씨(47)가 이끄는 지희영 무용단이 24일~5월4일
모리셔스 튀니지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등 4개국 순회 공연에 나서고 있다.

94년 바레인과 아랍에미리트 공연 당시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음으로써
최근 외무부로부터 2002년 월드컵 유치 홍보를 위한 문화사절단으로
선정된 것.

공연작은 "태평성대" "재수굿" "초로한 생" "하나가 되기 위하여" 등
8편.

< 정한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