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2021년 정부출연연구기관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2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매년 약 6천만원의 인건비를 받을 수 있다.

이공계 박사학위를 취득한 지 5년 이내인 자는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박사학위 취득 예정자도 지원 대상이다.

국가보훈 취업 지원 및 장애인 대상자는 우대한다.

해외 신진연구인력 국내 정착을 위해 미국 등 해외 박사학위 취득자는 가산점을 받는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각 출연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NST, 출연연 박사후연구원 지원사업 참가자모집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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