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3년 만
재구매율 30.4%
삼양사, 콜라겐 마스크팩 누적 판매량 1500만장 돌파

삼양사(60,400 -0.66%)는 더마 뷰티 브랜드 메디앤서의 콜라겐 마스크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1500만장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메디앤서는 2018년 '콜라겐 퍼밍업 마스크'에 이어 지난해 콜라겐 함유량을 높인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를 출시했다.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는 프랑스산 콜라겐 추출물을 약 81% 함유하고 있다. 원활한 콜라겐 흡수를 위해 모공 대비 1만2000분의 1 크기의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하고 삼양바이오팜의 약물전달기술 'TDS'를 적용했다.

메디앤서 콜라겐 마스크는 하루 최고 판매량 50만장을 기록했고, 현재도 홈쇼핑에서 30.4% 이상의 재구매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메디앤서 관계자는 "리얼 스킨핏 콜라겐 마스크는 높은 콜라겐 추출물 함유량과 탁월한 흡수 기술로 마스크가 투명해지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누적 판매 1500만장 돌파를 기념해 메디앤서는 50% 할인 행사를 이달까지 어바웃미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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