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통신업계 최초로 시작한 라이브 커머스 '유샵 라이브' 첫 방송에서 누적 조회수 12만회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오후 8시 시작한 첫 방송에서는 e스포츠 콤비 캐스터 전용준과 해설 김정민이 출연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0을 소개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5일 오후 11시 2회차 방송을 통해 신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언박싱, 극한실험 등 생생한 기기 리뷰가 공개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는 "통신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라이브 커머스 유샵 라이브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신형 스마트폰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LGU+ 라이브 쇼핑 첫 방송 12만명 시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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